#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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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입자 들어오는 날, 장부 쪽에서 챙기는 다섯 가지
계약서는 부동산이 챙겨준다. 그런데 장부와 세금 쪽에서 입주 시점에 해둬야 하는 게 따로 있다. 보증금 등록, 세금계산서 정보, 관리비 구분, 공과금 명의, 다음 달 대사 준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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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대 물건을 살 때 낸 취득세·중개수수료는 비용이 아니라 원가다
물건 하나 사면 매매대금 외에 취득세, 등기 비용, 중개수수료, 법무사 비용이 붙는다. 이걸 그해 비용으로 넣으면 그해 손익이 크게 틀리고, 나중에 팔 때 또 틀린다. 원가에 넣는 것과 비용으로 빼는 것 구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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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세 입금 확인을 자동화하면서, 미납이라고 단정하지는 않게 했다
매달 월세 날에 통장을 열어 누가 안 냈나 보는 일을 프로그램에 넘겼다. 다만 안 들어온 건을 미납이라고 알리는 기능은 일부러 넣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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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입자에게 받는 관리비와 대신 내주는 공과금은 다른 돈이다
월세와 함께 들어오는 관리비, 그리고 건물 공과금을 집주인이 먼저 내고 세입자에게 받는 돈. 둘 다 통장엔 입금인데 하나는 매출이고 하나는 매출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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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 임대 vs 1인 법인, 몇 년 해보고 느낀 비용과 손
임대를 법인으로 하면 세율이 낮다는 얘기는 다들 한다. 실제로 매달 무엇이 늘고 무엇이 줄었는지, 돈과 손이 얼마나 드는지를 해본 입장에서 적는다. 추천도 반대도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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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실 보증금 정산, 통장 한 줄을 네 조각으로 나눈다
세입자가 나갈 때 통장에서 나가는 반환금 한 줄에는 보증금·장기수선충당금·미납 월세 상계·수리비 공제가 섞여 있다. 정산서를 보고 네 조각으로 쪼개는 방법과, 앞달에 잡은 월세를 또 잡지 않는 규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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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세 미납 시 세금계산서 발행과 매출채권 처리: 과세 임대 기록
과세 임대의 월세가 미납됐을 때 세금계산서 발행과 실제 입금을 나누어 처리한 기록. 미입금액을 매출채권으로 잡고, 나중에 입금되면 잔액을 줄이는 분개를 적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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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장과 장부 대사: 합계가 맞아도 미납 월세를 확인하는 이유
통장 입금 합계와 장부 잔액만 맞추면 놓치는 오류가 있다. 미납 월세를 현금으로 잡은 실수와 다른 입금 누락이 상쇄된 사례, 건별 대사와 매출채권으로 바로잡은 기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