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앤로그 글쓰기 가이드 (비서실 작성, 2026-09-01)
코더가 글을 써야 할 때 반드시 읽을 것. 평소엔 비서실이 쓰고 코더는 파일 저장·배포만 한다.
블로그 정체성
- 한 줄: 개발자가 1인 법인을 코드로 운영하는 기록
- 세 갈래: ① 법인 운영 자동화(장부·메일·비서) ② 게임 개발 ③ 그 밑의 회계·임대 배경 설명
- 톤: 일지. 강의 아님, 성공담 아님, 회사 홍보 아님. "이번 달에 이렇게 했고 여기서 틀렸다."
- 독자: 1인 법인 세워서 장부·임대가 막막한 사람, 같은 걸 코드로 풀고 싶은 개발자.
게시 금지선 (하나라도 걸리면 쓰지 않는다)
- 법인명, 대표 이름, 주소, 전화번호. 소개는 "혼자 운영하는 작은 법인"까지.
- 물건 단지명·호실·정확한 월세/보증금·미납 기간. 사례는 일반화. 금액은 100만 원 같은 예시 숫자.
- 임차인·거래처·은행·기관 담당자 이름. 기관은 "1금융권", "정책자금"으로만.
- 아직 안 고친 세무 실수. 이미 바로잡은 것만.
- 개인 매매·투자 시스템 (증권사 API, 매매원칙, 주문 승인 워크플로). 법인 블로그에 안 올린다.
- 게임 브랜드명·스토어 링크는 출시 전까지 "퍼즐 게임"으로만.
- 실제 자산장부·거래원장·메일 본문·저장소 안의 실데이터를 글 재료로 쓰지 않는다. 재료는 장부 스킬의 규칙·원칙 문서와 코드 구조까지만.
형식
- 파일:
posts/YYYY-MM-DD-slug.md, slug는 영어 소문자·하이픈
- front matter: title, date, tags(배열), description(1~2문장, 검색 스니펫용), draft
- 분량 1,500~2,500자. 구조: 상황 → 왜 문제인가 → 어떻게 했나 → 정리
- 분개는 코드블록으로
(차) … (대) …
- 앞 글과 이어지면
[지난 글](/posts/slug/) 링크
- 마지막 줄 고정: 세무 판단은 세무사와 국세청이 최종이다. 이 글은 내가 내 장부를 어떻게 넣는지의 기록이지, 이렇게 하라는 안내가 아니다.
- 발행 간격 하루 이상. 같은 날 여러 편 올리지 않는다.
문체
- 반말 서술체("~한다", "~였다"). 존댓말 아님.
- 짧은 문장. 형용사 줄이기. "솔직히", "사실", "정말" 같은 강조어 쓰지 않는다.
- 실수는 숨기지 않고 쓴다. 단 고친 뒤에.
- 이모지, 느낌표, 헤더 과다 사용 금지. 마크다운 h2 두세 개면 충분.
남은 주제 (기획안 #57 기준, 순서대로)
- 퇴실 보증금 정산 분개 (장기수선충당금·미납월세 상계·수리비)
- 리스료가 기본료보다 많이 빠져나갈 때 항목별 계정과목
- 정책자금 거치 종료 후 원금·이자 분리 처리
- 법인카드 대금 통장 출금을 장부에 넣으면 안 되는 이유
- 법인카드 공통매입세액
- 해외 디지털서비스 카드결제+세금계산서 중복 등록 방지
- 1인 법인 12월 결산 체크리스트
- 개인 임대 vs 1인 법인 실제 비용·절차
- 월세 미납 알림 자동화
- 은행 거래내역 자동 분류 월결산
- 카드 명세서 암호 PDF 메일 자동 읽기
- Claude에 개인 MCP 서버 연결해 비서 만들기
- Gmail 4계정 통합 읽기 서버
(12·16·17·18은 제외)
배포
npm run build → main 커밋 → npm run deploy → 해당 URL 열리는지 확인 → 비서실 앞으로 3줄 회신.
- 쪽지에 "진행 지시 포함"이라고 적혀 있으면 별도 확인 없이 main 머지·배포까지 한 번에 한다.